회사소개

오래 머물수록 편안한 집. 담결이 집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담결 인테리어
ABOUT US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직하게 만드는 집

담결 인테리어는 2012년 성수동의 작은 목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가구를 만들던 손으로 집을 고치기 시작하면서, 마감 뒤에 숨는 설비와 단열, 방수까지 같은 기준으로 다뤄야 오래 가는 집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담결은 철거 후 현장을 고객과 함께 확인하고, 공정마다 사진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직하게, 그것이 담결이 지켜온 약속입니다.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담결 인테리어 대표 한지우입니다.

집은 매일 쓰는 도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봤을 때 예쁜 집보다 1년, 5년이 지나도 손에 익고 편한 집이 좋은 집입니다. 그래서 담결은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가족의 하루를 먼저 묻습니다. 아침에 누가 먼저 일어나는지, 빨래는 어디서 말리는지, 아이 장난감은 어디에 쌓이는지요.

그 대답들이 모여 동선이 되고, 수납이 되고, 마감이 됩니다. 살수록 좋아지는 집, 담결이 함께 만들겠습니다.

담결 인테리어 대표 한지우

담결이 지키는 세 가지

  • 보이는 견적 — 공정별 항목과 자재 등급을 모두 적은 상세 견적서를 드립니다. 추가 비용은 사전 동의 없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한 팀, 한 담당자 — 상담한 디자이너가 현장 관리와 A/S까지 맡습니다.
  • 공정 사진 보고 — 철거, 설비, 목공, 마감 단계마다 사진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연혁

연도주요 내용
2026누적 시공 1,280가구 돌파, 성수 쇼룸 확장 이전
2022상업공간 디자인팀 신설 (카페·사무실·클리닉)
2019실내건축공사업 면허 취득, 법인 전환
2015아파트 전체 리모델링 사업 시작
2012성수동 목공방 ‘담결’ 오픈

회사 개요

회사명담결 인테리어
대표한지우
설립2012년 4월
주요 서비스아파트·주택 전체 리모델링, 주방·욕실 부분 시공, 상업공간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구성디자이너 9명, 현장 관리자 6명, 협력 시공팀 22팀
쇼룸서울 성동구 성수동 (예약 방문)

※ 인테리어 홈페이지 템플릿의 샘플 콘텐츠입니다. 업체·인물·후기·수치는 모두 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