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SSUE · NO.10
살수록 좋아지는 집,
살수록 좋아지는 집,
담결이 짓습니다
담결은 ‘벽(담)’과 ‘나뭇결(결)’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
화려함보다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마감, 사는 사람의 습관까지 담은 동선을 고민합니다. 상담부터 디자인, 시공, A/S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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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날 함께 현장을 보면서 숨은 누수를 먼저 잡아주신 게 가장 믿음이 갔습니다. 매일 사진으로 공정을 알려주셔서 회사에 있으면서도 안심이 됐어요.
— 반포동 김○○ 고객님 ★★★★★
고객님들의 이야기 →HOW WE WORK
담결의 시공 과정
처음 만난 날부터 완공 후 2년까지, 같은 담당자가 함께합니다.
- 1,280+
- 누적 시공 가구
- 14년
- 인테리어 업력
- 98%
- 고객 만족도
- 2년
- 무상 A/S






